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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槿惠接见马云:韩国也包邮?

发布者: 上官飞飞 | 发布时间: 2014-8-19 18:09| 查看数: 1229| 评论数: 0|

박근혜 대통령은 18일 오후, 세계 최대의 온라인 업체인 알리바바(Alibaba) 그룹의 '마윈(馬云)' 회장을 접견, 양국 간 전자상거래, 게임·영화·방송 등 디지털콘텐츠 협력에 관해 심도 있게 의견을 교환했다.18日下午,朴槿惠总统接见了马云,马云是世界最大线上企业阿里巴巴的董事长。两人对中韩两国的电子交易,游戏、电影、放送等内容方面进行了深度探讨。1999년 마 회장이 설립한 알리바바는 2007년 중국 전자상거래 시장점유율 80%를 달성한 이후 7년간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马云在1999年设立阿里巴巴公司,市场占有率于2007年达到了中国电子交易的80%。自此7年来一直占据着第一的位置。박 대통령은 이날 마윈 회장에게 “지난번 시 주석님 방한하셨을 때 한·중 경제통상협력포럼에서 뵈었는데 다시 이렇게 뵙게 돼서 반갑다”고 환영 인사를 건넨 뒤 “지난 포럼이 참 의미가 있었다고 생각한다. 양국 경제협력이 제조업 중심으로 많이 이뤄졌는데 이것을 서비스 분야까지 확대하는, 그리고 여러 가지 문화적으로도 협력을 해 나가자는, 양국의 내수 시장에 진출하는 것을 확대하자는 데 공감을 이루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朴总统对马云说:“上回习主席访韩的时候在韩中经济通商合作论坛上见面后再次见面真的很高兴”,“上回的论坛真的很有意义。两国经济合作重心向制造业转移,扩大到服务业,在文化方面也多有合作,扩大了两国市场,很有意义。”그러면서 “포럼이 있은 후에 두 나라의 협력이 발전해나가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마윈 회장님의 이번 방한이 그런 기대를 현실화하는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朴总统又表示“论坛结束后在想两国的合作是否会进一步发展,马云董事长这次访韩很有可能让这种期待变成事实。이에 마윈 회장은 감사를 표한 뒤 “최근 한국을 자주 방문했다. 4개월에 3차례 한국을 방문했는데 지난 번에 시진핑 주석께서 한국을 방문했을 때 저도 한국을 방문했고, 특히 포럼에서의 대통령 연설이 저에게 많은 인상을 남겼고 매우 감동적이었다“고 말했다.马云对此表示了感谢,并说:“最近经常来韩国,4个月间来了3次,上回习主席访韩的时候我也来了,中韩论坛上总统的演说给我留下了很深的印象,很是令人感动。”그러면서 “조금 전에 대통령께서 말씀해주신 것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제가 이번에 한국을 방문한 것은 한중 양국 정상의 합의사항을 구체적으로 이행하기 위해서다”라면서 “특히 비즈니스, 내수시장 활성화 방안을 전면에서 구체적으로 이행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고 말했다.马云还表示:“对刚刚总统的话完全同意。我这回来韩国,就是为了具体实行韩中两国的协议事项”,“特别是在业务、内需活跃方案上的具体实施。”마윈 회장은 양국 간 전자상거래는 경제발전에 더욱 큰 역할을 하고, 디지털콘텐츠 분야의 수출과 투자는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는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马云还表示“两国的电子交易对经济发展起到了很大的作用,会努力在电子内容方面扩大输出和投资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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