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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人家电”全盛时代

发布者: 上官飞飞 | 发布时间: 2014-4-29 18:55| 查看数: 982| 评论数: 0|



<앵커 멘트>혼자 사는 사람이 크게 늘어나 소형 가전제품의 수요도 급증했는데요.가전업체들이 단순히 크기만 줄인 게 아닌 고급화한 소형 가전을 내놓는 등 본격적인 경쟁에 나서고 있습니다.김희용 기자가 보도합니다.<리포트>가족과 떨어져 혼자 살고 있는 직장인 김우향씨.혼자 쓰기엔 너무 큰 냉장고와 세탁기에 불만이 많습니다.<인터뷰> 김우향(서울 여의도동) : "세탁물도 일주일 이상 몰아서 한꺼번에 해야 되니까 그런 불편함이 좀 있었어요. 바로바로 세탁을 하고 싶은데 아무래도 큰 세탁기다 보니까…"김 씨 같은 1인 가구가 네 집 가운데 한 집꼴로 늘다 보니 소형 가전제품의 인기도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재작년 세계 최초로 출시된 이 벽걸이 드럼 세탁기는 1년여 만에 4만 대 넘게 팔렸습니다.<인터뷰> 이경훈(동부대우전자 대리) : "크기가 작아 공간활용도가 높고 기본 기능에 충실하기 때문에 1인 가구나 20~30대 실속파 신혼부부들이 많이 찾고 있습니다."단순한 소형화를 넘어서 고급화 경쟁도 시작됐습니다.이 가전업체는 세탁기와 냉장고 등 1인 가구용 가전제품 7종을 골라 세련된 디자인을 입혔습니다.<인터뷰> 김현진(LG전자 전문위원) : "소비자들의 요구에 맞춘 특화 제품으로 구성하였고, 디자인 측면에서도 인테리어감을 살릴 수 있는 원색 계통의 컬러를 적용했습니다."10년 뒤엔 1인 가구가 전체 가구의 30%를 넘어설 전망이어서, 다양하고 개성있는 소형 가전제품의 개발이 더 활발해질 것으로 보입니다.KBS 뉴스 김희용입니다.【单词加油站】늘어나다: 增长,上涨급증하다: 剧增,急增단순히: 单纯,纯粹장비: 装别,设备출시하다: 上市고급화: 高级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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