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去韩国旅游时警惕非法兑换

发布者: 上官飞飞 | 发布时间: 2014-3-25 18:50| 查看数: 988| 评论数: 0|



<앵커 멘트>명동이나 남대문시장처럼 외국인이 자주 찾는 관광지에는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불법 환전상들이 아직도 많이 있습니다.경찰이 일제 단속에 나섰습니다.최준혁 기자입니다.<리포트>서울 시내의 한 매점.관광객들이 중국돈을 꺼내자 우리 돈으로 바꿔줍니다.1% 안팎의 수수료를 챙기고 불법 환전을 하는 겁니다.<녹취> 중국인 관광객(음성변조) : "은행은 이곳보다 수수료가 비싸다. (이런 곳은 일반적으로 불법이다.) 몰랐다."인근 대로변엔 버젓이 환율표를 내건 불법 환전소가 한둘이 아닙니다.신분을 감춘 경찰이 다가가자 단속에 대비해 은밀히 하고 있다는 말까지 합니다.<녹취> "요즘에 단속이 있어서 외화를 안 가지고 있어요. 사무실에 놓고, 가지고 와요."증거를 잡은 경찰이 단속에 나서자 오히려 큰소리를 칩니다.<녹취> 불법 환전업자(음성변조) : "먹고살아야 할 것 아닙니까. 단속도 두 번 당했습니다. 나 여기서 잡아간다 그래도 죽어도 못 잡아가요."단속을 비웃듯이 영업은 곧바로 재개됐습니다.조금 전 경찰의 단속이 이뤄진 장솝니다.불과 두 시간여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여전히 무등록 불법 환전 영업은 계속되고 있습니다.이번에 명동과 이태원 등 주요 관광지에서 적발된 불법 환전소는 31곳..경찰은 서울에만 200곳이 넘게 있는 것으로 추정합니다.<인터뷰> 장진영(서울지방경찰청 관광경찰대장) : "무등록 환전 업소들은 그런 기록이 없기 때문에 어떤 돈이 어떻게 흘러가는지를 파악을 할 수가 없습니다."경찰은 불법 환전소에서 오가는 외화가 자금세탁이나 환치기 등 금융범죄에 사용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KBS 뉴스 최준혁입니다.【单词加油站】눈살을 찌푸리다: 皱眉头꺼내다: 拿出버젓이: 堂堂地단속: 管制자금세탁: 洗黑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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