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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视频新闻:失踪儿童被发现死于废弃建筑物中

发布者: 上官飞飞 | 发布时间: 2014-2-26 19:28| 查看数: 1053| 评论数: 0|



<앵커 멘트>자폐 어린이가 실종된 지 보름 만에 폐건물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학교에서 불과 650미터 떨어진 폐건물인데, 경찰은 수색을 3번이나 하고도 정 군을 찾지 못했습니다.이대완 기자가 보도합니다.<리포트>지하 4층, 지상 9층에 건축면적 4만 4천 제곱미터의 대형 건물.공사가 중단되고, 20년째 골조만 남아있습니다.정군은 이 건물 지하 3층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빗물이 고여 지하 3, 4층까지 물바다입니다.<녹취>이창원(소방관/최초 발견자) : "(물 위에) 신발 하나를 발견했거든요. 신발 뒤를 보니까 '정민기'라고 써져 있어서 그때 안에 (민기가)있다는 것을 확신했고..."정군은 지난 10일, 다니던 특수학교를 나선지 40분 만에 이 건물로 들어가서 변을 당한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습니다.이곳은 정민기 군이 숨진 채 발견된 지하 3층 물웅덩이입니다.이곳은 정 군의 키보다 높은 수심 1.5미터가 넘습니다.폐건물에는 펜스가 처져있고, 관리인도 있었지만 정 군의 출입을 막지 못했습니다.경찰 수색도 문제입니다.폐건물은 정군의 학교에서 직선거리로 650미터 거리.집중수색 범위여서 경찰은 3차례나 수색했지만 정 군을 찾지 못했습니다.<인터뷰> 김종길(창원중부경찰서 아동청소년 과장) : "물이 잠기지 않는 부분은 수색을 했는데 물이 잠긴 부분은 랜턴으로 육안으로 확인한 상태였고요..."경찰은 타살 가능성 등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KBS 뉴스 이대완입니다.【单词加油站】숨지다: 死亡,绝命수색: 搜索,搜查제곱미터: 平方米골조: 骨架,架子고이다: 积,屯住웅덩이: 水坑,坑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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