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智能手机IT韩流的秘诀

发布者: 上官飞飞 | 发布时间: 2014-2-6 18:47| 查看数: 836| 评论数: 0|



<앵커 멘트>

스마트폰의 대중화와 함께 모바일 서비스 시장도 커지고 있는데요.

국내 업체가 출시한 앱이 세계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IT 한류의 비결과 조건은 무엇인지, 박경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어머니를 잃고 슬퍼하는 딸과 아버지가 모바일 메신저를 통해 마음의 문을 연다는 태국 현지 광고입니다.

네이버가 2011년 출시한 이 메신저는 전 세계 가입자가 3억 명에 이릅니다.

세계 모바일 메신저 시장 3번째 규모입니다.

<인터뷰> 강현빈(라인사업개발실장) : " 전 세계적으로 공통적으로 갖는 감정에 대한 표현에 대한 수요가 있습니다. 이런 부분을 캐릭터를 통해 잘 소화한 것이 중요한 성공 요인."

이 벤처는 최근 약 먹을 시간을 알려주는 스마트폰 앱을 개발했습니다.

여러 가지 이유로 약을 제때 먹지 못하는 환자가 의외로 많고 세계적으로 의약 처방은 동일하다는데 착안한 겁니다.

이스라엘 벤처와 함께 개발한 이 앱은 곧 미국에 출시됩니다.

<인터뷰> 박기범(힐링페이퍼 대표) : "바로 진입하는데는 진입장벽이 많습니다.이스라엘이 영어권 국가이고 나스닥에 진출한 회사도 많기 때문에 보다 용이하지 않을까."

국경 없는 사이버 시장에서 IT기업의 해외 진출 가능성은 무궁무진합니다.

관건은 현지화 전략과 체계적 지원입니다.

<인터뷰> 박덕례(디지털커브 이사) : "현지 언어나 제도같은 정보 부족으로 진출 어려움을 겪고 있고요. 수출상담회가 1회성에 그치기 때문에.."

<인터뷰> 박수용(정보통신산업진흥원 원장) : "창업자들을 조기발굴해 집중 육성하는 엑셀러레이터와 같은 지원방식이 많이 활용되고 있는데,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부족한 상황입니다."

정부는 현재 2조 원 규모인 앱 등을 포함한 스마트 콘텐츠 시장을 2017년까지 5조 원대로 육성할 방침입니다.

KBS 뉴스 박경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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