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外国人眼中的韩国品牌形象因朝鲜而打折扣

发布者: 上官飞飞 | 发布时间: 2014-1-14 18:31| 查看数: 803| 评论数: 0|

외국인들 사이에서 한국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 1위는 '북한'이다. 국가폐쇄적이고 호전적인 개인 독재 국가 북한은 한국에 대한 국제사회 인식에도 부정적 영향을 끼친다. 작년 2월 김정은의 3차 핵실험과 뒤이은 전쟁 도발 위협이 한국에서 외국인들을 떠나게 만들고 한국의 금융시장을 얼어붙게 만든 것은 북한 리스크(위험)의 대표적 사례다. 눈부신 경제성장과 민주화 등의 업적이 북한에 가려 한국이 저평가되는 이른바 '코리아 디스카운트(Korea discount)'현상이 벌어지는 것이다. 2012년 국가브랜드위원회가 삼성경제연구소와 50개국을 대상으로 공동 조사한 바에 따르면 경제력·기술력 등 실체에선 한국이 13위였으나, 이미지 설문에선 17위를 차지해 실력에 비해 한국의 실체가 과소평가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闭关锁国的朝鲜会对韩国在国际社会上的印象产生了负面影响。去年2月,金正恩进行第三次核试验,接着又发出战争威胁后,使得外国人纷纷离开韩国,韩国金融市场一时陷入僵局,这是由朝鲜风险引发的典型事例。因朝鲜使得韩国经济增长和民主化等业绩被遮挡,所以韩国出现了低评价的“韩国折扣(Korea discount)”现象。根据2012年国家品牌委员会和三星经济研究所一起对50个国家实施的调查结果显示,韩国的经济、技术等方面排在第13位,而形象排第17位,可见韩国的实力被过低评估。

이에 따라 전문가들은 통일이 된다면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상당 부분 해소될 수 있을 거라고 입을 모은다. 김근수(현 여신금융협회장) 전 국가브랜드위원회 사무처장은 "통상 우리나라 브랜드가 안보 위험 탓에 30%가량 저평가된다는 게 연구자들의 공통된 인식"이라며 "통일이 되면 이런 저평가를 없앨 수 있다"고 말했다.

또 돈으로는 환산할 수 없는 무형 효과도

엄청나다. 국가의 자신감을 회복해 국제사회에서 발언권이 세지고 글로벌 협력 체제에



转自沪江韩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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